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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 트롯, 문자 폭주로 방송사상 초유의 생방송 사고 일으켜
     등록일 : 2020-03-14 (토) 21:49


문자 전체 콜수 773만 1781콜, 초유의 사태
미스터 트롯 제작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밤세워서라도 문자 집계하겠다 밝혀
서버폭발에 정확하고 공정한 모든 데이터 공개 약속

12일 방송된 미스터 트롯에서 최후의 진선미 발표가 대국민 문자투표수가 폭발해 서버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생방송 당일 순위 발표가 아닌 최종 경연 결과를 보류하기로 결정하는 초유의 생방송 방송사고를 냈다.

이에 대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제작진들은 12일 생방송에서 결국 12시를 넘겨 13일 새벽까지 방송을 이끌어 가다가 실시간으로 진행된 대국민 문자투표수가 773만 1781콜이라는 사상 유례없는 투표수를 기록하며 초유의 사태로 결과 발표를 보류하게 된 것이다.

제작진은 최종 773만 1781콜이라는 유례없는 문자 투표수가 단시간에 한꺼번에 몰렸고, 결승진출자 7명의 득표수로 분류하는 과정에서 서버의 속도가 급격히 느려져 투표수를 완벽히 집계해내는데 수 시간 혹은 수 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벽이 될지 아침까지 갈지 전혀 예상할 수 없어 불가피하게 최종 발표를 보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결국 미스터 트롯 제작진은 13일 오전 입장을 내고 이번 미스터트롯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 집계를 담당한 업체는 국내 유수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실시간 문자 투표를 담당했던 업체라고 밝히면서 이 같은 폭발적 반응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책임을 통감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 집계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며 제작진 역시 이 같은 돌발 상황을 완벽하게 대비하지 못한 데 대해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고 사과했다.

생방송에서 제작진을 대신해 MC 김성주 또한 초유의 상황에서 발표를 미루다가 제작진을 한번 보고 나서 문자 투표 결과는 최대한 빨리 정확하게 시청자분들이 보내준 문자 한통 한통 집계하여 최종 경연 결과를 다음주 목요일인 3월 19일 밤 10시 미스터 트롯 스페셜 방송에서 발표한다며 미스터 트롯 최종진출자 7명과 응원하러 와주신 부모님, 그리고 새벽까지 결과를 지켜보며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긴 시간 결과 발표를 기다린 시청자 여러분에 대한 예의로 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발표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14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뉴스 방송이 끝난 직후 오후 7시55분부터 8시 50분까지 결과 발표를 55분간 생방송으로 특별 편성해 결과를 발표했다.

제작진 측은 긴 시간 결과 발표를 기다린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진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했다며, 예상 시일보다 빠르게 복구를 끝마쳐 특별 편성을 하여 정확하고 공정하게 시청자들에게 결과를 발표하면서 실시간 화면으로 결과를 보여줬다.

미스터 트롯 제작진은 최종결과가 발표된 후 투명한 결과를 증명하기 위해 로 데이터를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폭발적인 반응에 꼼꼼하게 대비하지 못해 혼란을 드리게 된 점, 미스터 트롯 최종 결승전 결과를 애타게 기다리셨을 시청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 트롯 제작진은 최종 결승전 동안 진행된 유료 문자투표로 모인 금액 전액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도 밝혔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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