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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소식에 애도를 표하고 있는 연예계...
     등록일 : 2019-10-14 (월) 21:16


슈퍼주니어, 14일 오후 6시 컴백 라이브 방송 더 슈퍼클랩 취소
에프엑스 엠버, 갑작스러운 설리 사망 소식에 활동 중단


[연예인 설리, 사망 2보] 연예인 설리(본명 최진리. 25세)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연예계가 충격 속에 애도를 표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14일 오후 6시 예정됐던 컴백 라이브 방송 더 슈퍼클랩을 취소했다.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의 군 입대로 10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하게 됐던 터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었으나 SM엔터테인먼트 후배로 평소 돈독한 친분을 쌓았던 설리의 비보가 전해지며 이날 방송을 취소했다.

엔플라잉도 15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컴백 쇼 케이스를 취소했다. 소속사는 당사와 엔플라잉은 연예계의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에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배우 김유정도 15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포토콜 행사를 취소했다. 설리와 동시기 미쓰에이로 활동했던 지아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하며 슬픔을 드러냈다. 구혜선도 아기 설리 잘자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구혜선과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하리수도 자신의 SNS에 설리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게재하며, 정말 예쁘고 착하고 앞으로도 빛날 날이 많은 별이 안타깝게 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를 표했다.

에프엑스 멤버 엠버도 설리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활동을 중단했다. 엠버는 설리의 소식이 전해진 직 후 자신의 SNS에 최근의 일들로 향후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여러분에게 죄송하다. 생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설리의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자료를 통해 설리의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SM 측은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입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라며 애도를 전했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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