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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교육 강화를
     등록일 : 2011-08-11 (목) 17:14


북한의 3월 26일 천안함 폭침에 이은 11월 23일 연평도 포격 도발로 안보교육의 중요성이 급박하게 대두되고 있다. 초․중․고교생들에 대한 안보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안보교육을 철저히 하여 북한의 호전성과 대남 적화야욕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
 
국가안보는 군사력과 경제력만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전 국민이 북한의 실체를 올바로 인식해야 한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안보의식이 확고해야 한다. 청소년들이 6․25가 언제 발발했는지, 누가 일으켰는지도 모른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울할 수밖에 없다. 
 
행정안전부가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6․25 전쟁이 일어난 해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학생이 58.7%나 됐으며, 수도 서울의 초․중․고교생 가운데 35.1%는 한국이 6․25 전쟁을 일으킨 것으로 알고 있다. 참으로 기막힌 현실이다.
 
이번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은 북한의 변치 않는 대남 적화 야욕과 6․25 전쟁 이후 종전 평화 체제가 아니라 일시적인 휴전 상태임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이런 객관적 사실을 어떻게 청소년들에게 가르쳐야 하는가 하는 것은 기성세대의 중요한 책무이다. 
 
주적 북한의 총포가 대한민국의 평화를 겨누고 있는 현실에서 청소년에 대한 안보교육의 중요성은 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교육 당국의 성의 있는 조치를 기대한다.

김병연(金棅淵) 시인 / 수필가
작성일 : 2010-12-07 16: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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