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오피니언

김병연 시인 (56)
박미림 시인 (101)
이양규 칼럼 (32)
칼럼 기고 (49)
발행인 칼럼 (123)
기자수첩 (47)
공지사항 (32)
자유토론방 (1)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86      
대한민국 국민임이 행복하다
     등록일 : 2020-04-25 (토) 17:30


요즈음 대한민국에 산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 어제 문자 한 통을 받았다. 상품권과 선불카드 받았다는 인정 사진이었는데 가슴이 뭉클했다. 내가 받은 건 아니지만 정말 행복했다. 작은 자치단체지만 군민의 삶을 위해 지원금을 보낸 거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가 힘들어하는 이때 처음 시작되었을 땐 한국의 공격적인 검사로 감염자가 늘어나자
전 세계는 한국인의 입국을 막는 등 엄청난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지금은 전 세계로부터 코로나19에 대한 의료장비 지원과 한국의 시스템 도입을 요청을 받고 있다.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던 나라들이 오히려 한국인은 특별입국시키는 나라까지 등장하고 있다. 한마디로 위상이 달라졌다.

이와 더불어 진정한 선진국이 어떤 나라인지 깊이 깨닫게 되었다.문득 노무현 대통령님의 '사람 사는 세상' 이 떠올랐다. 사람을 위하는 나라 사람이 존중받는 나라 즉 국민이 국민으로 대접을 받는 나라 그런 나라가 진짜 선진국 아닐까 하는 생각


한 때 경제 돈이 최고 막강한 군사력이 선진국의 기준이라며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나 엄청난 부와 복지를 자랑하던 유럽을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보면서 미국의 야만적인 시스템과 유럽의 속절없는 복지의 허술함에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의료보험 제도와 국민의 삶을 걱정하는 국가의 대응에서 대한민국이 진짜 선진국이구나 하게 된다.

이 와중에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야당은 자기들 버릇 남 못 주고 정부 발목잡기에 열중이다. 자신들이 왜 참패했는지는 망각한 것처럼 행동한다. 제발 부탁이다 정부여당에 막강한 힘을 몰아준 국민의 뜻에 따라 강력한
권한으로 그들의 반대를 위한 반대에 대응하고 아직도 끝나지 않고 암약하는 적폐 세력들을 끝장내라는 의미인 것을 잊지 말고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것임을 잊지 말라

나는 대한 국민인 임이 문재인 대통령의 나라 국민임이 자랑스럽다. 우리는 정부도 국민의 뜻에 반하면 우리 손으로 바꾸고 선택할 수 있는 나라고 국민으로 대접받으며 살고 있는 세계 유일 사람 사는 나라다. 사람 사는 세상에 내가 살고 있음에 나는 지금 내가 자랑스럽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류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아 그리운 그분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

추신 / 미통당은 정부가 70%만 준다고 하니까 100% 줘야 한다고 반대하고 정부가 100% 준다고 하니 이제 70%만 줘야 한다고 반대한다.

마이뉴스코리아/하재석 발행인
  0
3500






최근 등록글
ㆍ정세균 총리에 재해 개선사업비
74 09/26
ㆍ하동 19번 국도변에 때 아닌 ‘가
74 09/26
ㆍ티와이전력(주), 천안시청소년수
74 09/26
ㆍ추석맞이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
28 09/25
ㆍ기후위기 안 막아서 죄송합니다
25 09/25
ㆍ멀어진 물리적 거리 나눔으로 풍
71 09/25
ㆍ코로나19 감염예방 추석 이동자제
74 09/25
ㆍ진주시, 중앙지하도상가 엘리베이
74 09/25
ㆍ진주시, 추석 연휴 안정적 수돗물
74 09/25
ㆍ진주시, 공무원 청렴도 향상을 위
74 09/25
ㆍ조규일 진주시장, 추석 명절 전통
74 09/25
ㆍ진주시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
73 09/25
ㆍ마을과 함께하는 ON-LINE 2020 천
21 09/23
ㆍ병무청, 제9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5 09/23
ㆍ그린피스, 정의선에 ‘탈내연기관
25 09/23
ㆍ한중도시발전연맹 中 칭양구 구호
74 09/23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