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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보다 나쁜 토착왜구라 불리는 사람들
     등록일 : 2019-07-30 (화) 12:31


요즈음은 옆 나라 일본 땜에 화나는데 오히려 내부에 있는 우리 세금으로 세비 받으며 일본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의원 나리들 때문에 열받는다.

도통 국회로 돌아가 일할 생각은 없고 어째 하루의 모든 시간을 자국 정부 대통령 비난하고 욕하는 데만 올인하는지 모르겠다. 야당이니까 비판은 할 수 있다. 하지만 비판과 비난은 분명 다르고 그것도 거의 모든 것을 대통령과 연관시켜 저주에 가까운 비난을 퍼붓는다.

이번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친일 매국노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어김없이 드러낸다. 이번 사태에서도 아베의 판단에 대한 잘못됨을 지적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한결 같이 자국의 대통령만 비판했다 그런다고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그냥 악다구니하기 위한 저주에 가까운 악다구니만 한다.

상반기 국회는 그냥 놀다가 보내고 정부에는 비난하고 욕하고 추경을 담보로 자신들 욕심 채우기 위한 도구로 흥정을 한다.
 

이들에게 국민은 그냥 자신들을 떠받들고 모시기만 하고 세비나 주는 개 돼지 정도로만 보이는 걸까 답답하다 국민들은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런데 법을 만드는 그들에게 예외다. 그들이 마음에 안 들어도 그들은 소환할 수도 없다. 일을 안 해도 심지어 죄를 지어 구치소에 있어도 세비는 꼬박꼬박 받는 그야말로 무소불위다.

그러니까 현직 대통령에게 막말을 그리 함부로 해도 끄떡없다. 몇몇 의원들의 기고만장을 보면 가관이다 도를 넘는 발언을 예사로 한다. 그래야 자신의 급이 대통령급이라고 착각하는 모양이다. 어쨌든 이번 일본의 경제 보복 사태로 이제 명확하게 정체가 드러났다. 그건 참 다행이다. 내 눈을 밝혀주어서.

이번엔 좀 어렵더라도 저 일본의 기고만장에 굴복하지 말자. 그리고 내부 정리도 하자 이참에 그들이 감추고 있던 정체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다가오는 총선에서 확실히 뿌리뽑자

마이뉴스코리아/ 발행인 하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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