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오피니언

김병연 시인 (56)
박미림 시인 (101)
이양규 칼럼 (32)
칼럼 기고 (48)
발행인 칼럼 (117)
기자수첩 (42)
공지사항 (32)
자유토론방 (1)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643      
전안법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등록일 : 2018-01-06 (토) 16:12


이번에 전안법 사태를 보면서 정치꾼들의 무책임한 법안 발의가 얼마나 많은 국민들을 파국으로 치닫게 할 수 있는지를 생각게 한다.

자국의 중소기업 영세 상인들을  전멸 시킬 수도 있는 이런 법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어떤 목적으로 발의 하게 되었는지 아무리 곱씹어 봐도 그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아니거나 자신이 재벌이거나 아님 자신이 국회의원을 영원토록 할 거라고 착각하는 참으로 자신들의 이익밖에 모르는 자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 이번에는 아슬아슬하게 넘어 같지만 곧이어 현실이 될 수도 있는 법이기 때문에 반드시 폐기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 사태를 야기한 국회의원 이란 자들에게는 강력하게 경고해야 한다.

그러려면 그들의 뺏지를 뺏어야 한다. 대한민국이 재벌들의 나라가 아니란 걸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할 것이다.

 
과연누가 민의를 대변해 법을 개정하고 입법하는지 잘 살펴야지 두번다시 이런 불상사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한번 주장하지만 전안법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마이뉴스코리아/하재석 발행인          
  0
3500







최근 등록글
ㆍ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연시총회
74 03/23
ㆍ2018 지자체 사회책임 지수 평가
74 03/23
ㆍ3.1운동ㆍ임시정부 100주년 사회
28 03/22
ㆍ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 1위
24 03/22
ㆍ서울사나이- 가수 신정화
43 03/22
ㆍ진주시 장난감은행 은하수봉사단
38 03/22
ㆍ진주시 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
23 03/22
ㆍ진주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인
23 03/22
ㆍ진주시‘국가암관리사업’경상남
27 03/22
ㆍ노후화된 연암·서부도서관 리모
74 03/22
ㆍ'NC 또하나의 심장', 시민과 함께
74 03/20
ㆍ2019 김해가야금축제 개최
39 03/20
ㆍ산청군, 3대 봄꽃축제 홍보한다
32 03/20
ㆍ창녕군민아카데미, 정호승 시인과
74 03/20
ㆍ의령군, '해외 여행사 바이어 초
32 03/20
ㆍ거창군, 농식품 가공 수출확대 위
74 03/20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