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오피니언

김병연 시인 (56)
박미림 시인 (101)
이양규 칼럼 (32)
칼럼 기고 (49)
발행인 칼럼 (123)
기자수첩 (47)
공지사항 (32)
자유토론방 (1)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974      
첫눈이 내리는 소설
     등록일 : 2017-11-21 (화) 17:18


소설은 24절기에서 스무번째의 절기이다, 입동이 지나고 15일 후 그리고 큰 눈이 온다는 대설의 15일전 양력으로 11월22일 또는 23일경에 든다. 이때 태양의 황경이 240도일때이고  겨울이 초입을 지나 본격적으로 겨울로 가는 길목이다. 이때면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고 농사철은 이미 지나 월동준비도 거의 끝난 무렵이다.
 
겨울을 잘 보내기위한 마지막 갈무리로 호박을 썰어 말리든가 ,무말랭이를 만들고 시래기를 만들어 겨울채비 최종점검하는 시기이다.

소설즈음에는 추워야 보리농사가 잘 된다고 한다. 이 시기는 바람이 세차게 불고 기온이 급강하되어 겨울의 맛을 톡톡히 느낄 수 있는 시기이다. 

   
소설즈음에는 '홀애비 초순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변한다' 는 말처럼 추워서 두툼한 솜바지를 입어야 한다는 말일 것이다.또 소설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 고 할 만큼 꼭 추위을 한다는 우리 옛선조들의 경험칙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이 때 쯤이면 우리나라의 경우 수능시험이 있고 올해도 수능한파는 오지 않을까? 포항의 지진으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꽁꽁 얼어 있을 텐데 걱정이다.
 
마이뉴스코리아/ 이양규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정세균 총리에 재해 개선사업비
74 09/26
ㆍ하동 19번 국도변에 때 아닌 ‘가
74 09/26
ㆍ티와이전력(주), 천안시청소년수
74 09/26
ㆍ추석맞이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
28 09/25
ㆍ기후위기 안 막아서 죄송합니다
25 09/25
ㆍ멀어진 물리적 거리 나눔으로 풍
71 09/25
ㆍ코로나19 감염예방 추석 이동자제
74 09/25
ㆍ진주시, 중앙지하도상가 엘리베이
74 09/25
ㆍ진주시, 추석 연휴 안정적 수돗물
74 09/25
ㆍ진주시, 공무원 청렴도 향상을 위
74 09/25
ㆍ조규일 진주시장, 추석 명절 전통
74 09/25
ㆍ진주시 상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
73 09/25
ㆍ마을과 함께하는 ON-LINE 2020 천
21 09/23
ㆍ병무청, 제9회 대한민국 지식대상
5 09/23
ㆍ그린피스, 정의선에 ‘탈내연기관
25 09/23
ㆍ한중도시발전연맹 中 칭양구 구호
74 09/23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