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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자유여행기
     등록일 : 2017-04-15 (토) 21:36



지난 2017년 4월 24일 떠나 27일 돌아오는 빡빡한 일정으로 홍콩과 마카오 여행을 떠났다. 물론 그전에 비행기 표랑 호텔예약 등 기본적인 작업은 이미 해 두었기 때문에 무리 없이 출발 할 수 있었다.
 
마카오 세나드 광장
9시 35분 출발한 비행기는 홍콩 공항(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 , 香港國際空港)에 12시 5분 도착해 수속 받고 나오니 이미 새벽1시가 넘어 있었다. 우리가 묶어야 할 호텔은 홍콩섬 성완지역에 있는 호텔이라 택시를 타야 했다. 홍콩은 택시가 운행하는 구역이 따로 있어 우리는 홍콩 섬으로 향하는 빨간 택시를 타야만 했는데 일행이 6명이라 3명씩 두 대로 나누어 타야 했다.

택시는 공항을 출발해 무지막지한 속력으로 홍콩 섬에 있는 우리호텔로 태워다 주었는데 택시비가 대략 350HK 정도 나왔지만 320 HK가 정확한 금액이다 홍콩은 택시에 탈 때 가방은 개당 약 5HK의 요금을 더 내어야 한다.
 
높은빌딩이 세워져 있는곳은 중국 주해시다

그런데 문제는 공항에서 먼저 태워 보낸 또 다른 일행이 도착을 하질 않는 것이다. 불안한 마음에 혹시 하는 마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행이 다른 택시에서 내린다. 어찌 된 일이냐고 하자 그 택시기사는 내가 말한 호텔이 아닌 다른 호텔에 내려 주었고 다행히 내가 준 호텔이름을 가지고 다시 택시를 타고 찾아 온 것이다.

어찌 되었건 각자 방을 배정받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1,500HK를 보증금으로 달라고 한다. 조금 화가 나기는 했지만 나중에 돌려받으면 되니까 그러자고 했다. 일단 배정받은 방에서 간단한 샤워를 하고 다시 25일 아침 일어나자 말자 마카오로 향하는 훼리를 타기위해 터미널로 향한다.
 
홍콩섬 빅토리아 피크 에서 내려다 본 홍콩

호텔에서 천천히 걸어 20분 정도의 거리에 페리터미널이 있고 바다건너가 구룡반도가 펼쳐진다. 예약해둔 터보젯 승선권을 찾기 위해 매표소로 향해 가지고 간 예약권을 보여주니 자꾸 다른 곳에 가란다. 알고 보나 그 매표소를 벗어난 곳에서 나는 따로 표를 발권 받아 그 표로 터보젯 전용표로 교환해야 했는데 매표소 직원들이 그리 썩 친절하지 않아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어찌되었건 터보젯을 탈 수 있었다.
 
빅토리아 피크에서 내려다본 홍콩의 야경
 
도착한 마카오는 생각보다 일단 화려하진 않았다. 터미널 내에서 간단한 식사를 할 요량으로 식당을 찾다가 남북(南北)이라는 식당에 들려 점심을 주문했는데 웬걸 음식에 비해 어처구니없이 비싸다. 제대 먹지도 못하고 비싼 비용만 지불한 셈이다. 그리고 홍콩달러로 계산을 하고 나와 기다리고 있으니 가이드가 우리를 인솔한다.
 
마이뉴스코리아/김필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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