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1053)
사건,사고 (405)
교육 (688)
노동,취업 (1705)
환경 (512)
의료,건강 (569)
인권,복지 (404)
여성,性 (92)
역사,이슈 (126)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1267      
박원순 서울시장, 극단적 선택...숨진채 발견
     등록일 : 2020-07-10 (금) 21:05


10일 새벽 0시 1분경, 서울 종로 삼청동 숙정문 인근서 발견

박윈순 서울시장이 실종 7시간 만에 국민들과 서울시청 직원들이 무사히 돌아오길 바람에도 불구하고 숨진채 발견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전 10시 45분경 서울 종로구 공관에서 베낭가방과 등산복 차림에 등산화를 신고 외출했다. 박 시장은 북악산 와룡공원으로 향했고, 딸에게 유서같은 말을 남기고 인근 필란드 대사관저 근처에서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등산을 시작했다.

오후 5시 17분경 아버지가 연락이 안되고 휴대전화도 꺼져있다며 112에 실종신고를 했다. 112상황실은 실종 신고 접수를 받고 실종자가 박원순 서울시장 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종로경찰서와 서울지방경찰정에 실종 신고 내용을 전파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개 중대 100여명을 종로구 삼청동 서울시장 공관과 마지막으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힌 것으로 나온 필리핀 대사관 주변관 와롱공원 일대를 수색하기 시작했다. 또 서울소방본부에 인명구조통제단, 구조 소방차량, 구급차량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구조 협조 요청을 했고, 서울소방본부는 구조통제단을 시장 공관에 출동시켜 경찰의 수색에 지원했다.

경찰과 소방본부의 합동 수색에도 불구하고 박 시장을 찾지 못한 경찰은 드론과 최첨단 장비까지 동원했으며, 날이 어둡고 수색에 나선 경찰과 소방대원은 밤 10시 40분경 2차 수색을 다시한 번 더 하고 찾지 못하면 다음날 날이 밝으면 소방헬기를 동원해 비가 내려도 수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런데 10일 새벽 0시 1분경 박원순 서울시장 신변을 발견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어 숨진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발견장소는 종로구 삼청동 숙정문 인근에서 수색에 투입됐던 소방인명구조견이 먼저 발견하고 이어 소방관계자와 경찰도 함께 박 시장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새벽 3시 20분경 박 시장의 시신을 태운 구급차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고, 언론 보도를 접한 시민들과 서울시 직원 일부가 나와 구급차가 도착하자 일어나세요 등을 외치면 슬퍼하기도 했다. 박 시장의 시신은 병원 도착 직후 검안의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았고, 지하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장례절차는 서울시장장으로 장례기간은 5일이고, 발인은 13일이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유휴지에 심은 보리 수확 이웃사
73 06/16
ㆍ오롯이 하동! 워케이션으로 한 달
32 06/16
ㆍ상반기 서류전형 결산, 평균 14회
24 06/16
ㆍ의령의 진산 자굴산897m에서 드론
47 06/15
ㆍ마산으로 가고파예, 공예교실 참
28 06/15
ㆍ주한외국공관·지자체에 하동세계
31 06/15
ㆍ정석환 병무청장, 경남지방병무청
5 06/14
ㆍ올 여름휴가는 하동편백휴양림에
32 06/14
ㆍMZ 세대 직장인 80% 노조 필요하
24 06/14
ㆍ청소년어울림마당 온통충청-셀러
31 06/13
ㆍ저도 연륙교위로 드론날다
47 06/11
ㆍ한국주택금융공사 경남동부지사
28 06/11
ㆍ즐거운 생존수영’수상안전 체험
23 06/11
ㆍ하동세계차엑스포 앞 도시계획도
74 06/11
ㆍ한국은 탄소국경세 장벽을 어떻게
25 06/10
ㆍ여자배구 국대 하동서 도쿄올림픽
67 06/10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