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954)
사건,사고 (359)
교육 (598)
노동,취업 (1411)
환경 (450)
의료,건강 (467)
인권,복지 (305)
여성,性 (92)
역사,이슈 (109)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309      
최고 시속 250km 대형참사 아찔
     등록일 : 2018-12-08 (토) 16:13


저속에 직선주 구간 탈선 대형참사 면해
 
[KTX산천 강릉선 탈선 3보] 8일 오전 발생한 KTX산천 열차 탈선 사고가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해당 열차가 고속이 아닌 저속으로 운행했고, 다행히도 커브길 구간이 아닌 선로가 서로 만나 이어지는 직선주 구간이어서 대형참사는 면했다는 것이다.

 
사고가 발생한 구간을 보면 선로가 서로 나란히 달리다 KTX고속선과 일반열차가 운행하는 영동선과 갈라지는 분기점 부근에서 발생한 것이다. 평소 이 구간은 KTX산천 열차가 속도를 줄이면서 분기점을 통과한 뒤 서울 방향으로 틀어 속도를 올라면서 고속으로 주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인 것은 열차의 속도가 붙지 않은 상태에서 기관차와 앞 2량이 선로를 이탈해 탈선했지만 기관차만 반대 선로로 이탈해 멈추면서 추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다. 분기점 부근에서 탈선해 열차가 선로에서 기울어지면서 멈춰서 승객들의 부상도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양 방향 경사구간이 심해 선로에서 탈선한 기관차나 열차가 경사로 구간 아래로 밀려났으면 다른 열차도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탈선하면서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했던 것이다. 선로 분기점이 이번 사고에 큰 완충 역항을 한 것으로 보인다.

 
사고로 인해 선로가 심하게 파손되고 열차가 들이받은 전신주는 쓰러면서 형채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파손됐다. 전신주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사고는 컸다는 것이다. 이날 사고 당시 KTX산천 열차는 시속 103km의 속도로 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 비공개 글
09:45
ㆍⓢ 비공개 글
09:44
ㆍⓢ 비공개 글
09:43
ㆍⓢ 비공개 글
09:42
ㆍⓢ 비공개 글
09:41
ㆍ'NC 또하나의 심장', 시민과 함께
74 03/20
ㆍ2019 김해가야금축제 개최
39 03/20
ㆍ산청군, 3대 봄꽃축제 홍보한다
32 03/20
ㆍ창녕군민아카데미, 정호승 시인과
74 03/20
ㆍ의령군, '해외 여행사 바이어 초
32 03/20
ㆍ거창군, 농식품 가공 수출확대 위
74 03/20
ㆍ합천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 단
35 03/20
ㆍ3월 병무홍보주간 행사 운영
5 03/20
ㆍ일 보다 ‘사람’ 싫어 회사 떠난
24 03/20
ㆍ우포따오기 하늘을 날다
74 03/19
ㆍ삼성 QLED TV, 거실을 갤러리로
16 03/19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