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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 KTX산천 강릉선에서 탈선
     등록일 : 2018-12-08 (토) 15:36


강릉역 출발 5분 만에 탈선, 승객 198명 긴급 대피
 
[KTX산천 강릉선 탈선 1보] 8일 오전 강릉역에서 출발한 서울행 806호 KTX산천이 출발 5분 만에 굉음을 내면서 선로를 탈선해 기관차가 층격으로 인해 옆 선로로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코레일 측은 사고 발생 직후 서울역을 출발해 강릉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 기관사에게 사고 소식을 알려 진부역에서 멈추게 했다.
 
사고가 발생한 열차에 탑승했던 승객들은 긴급 투입한 버스를 이용해 다음역인 진부역으로 환승, 이동해 진부역에서 서울역으로 향했다. 서울역에서 출발한 KTX산천 열차가 진부역에서 멈추고, 강릉역에서 출발했던 열차 승객들이 갈아타고 서울역으로 이동한 것이다.
 
오늘 사고는 아직 조사 중에 있지만, 갑작스러운 날씨로 인해 선로가 변형되면서 열차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탈선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다만 사고 조사에 대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코레일 측은 내다보고 있다.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말 아침 서울로 떠났던 승객 198명이 쿤 불편을 겪었고, 일부 승객들은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어 검진을 받았지만,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모두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코레일 관계자는 말했다.
 
사고 발생은 순식간에 벌어졌다는 것이 당시 열차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이 전했다. 일부 승객들은 제대로 서 있지 못하고 탈선과 함께 열차가 기울어지면서 넘어지거나 머리 등을 다쳐 피를 흘리는 등 아비규환 속에서 필사적으로 열차 밖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사고 발생 직후 열차 안에서 밖으로 대피한 승객들이 매서운 날씨 속에 철로를 이용해 인근 비닐하우스 안으로 대피했고, 사고 열차는 열차 10량이 모두 선로를 이탈하였고, 기관차와 앞 2량은 반대 편 선로로 T자 형태로 껶이면서 서울에서 강릉방향 선로가 심하게 파손된 것이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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