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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설이 솔솔, 순풍 바람일까?
     등록일 : 2021-07-28 (수) 17:20


28일, 외신 로이터통신 정부 인용 남북정상회담 추진 보도 나와
청와대, 출입기자들에게 남북정상회담 추진 전혀 아니다. 즉각 밝혀

7월 27일 오전 10시를 기해 13개월 413일 만에 연결된 남북 통신선은 판문점과 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간 직통 전화로 남북이 간단하게 통화가 이뤄진 것이다.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 통신 기능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였다. 청와대의 남북 통신이 연결되었고, 통화가 이뤄졌다는 발표가 있은 직후 언론은 청와대와 통일부, 국정원 등 전방위로 취재를 시작하기 시작했다.

일부 언론은 남북정상회담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와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 에서 화상통화를 위해 칸막이 설치 준비를 하고 있다는 보도와, 더 나가서는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베이징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모두 정부 관계자, 정부 측근, 정부 소식통 등 누가 어느 부서(정부 기관)에서 나왔다는 내용은 없고, 단순히 정부발로 남북정상회담 개최 설로 기사가 나간 것이다.

청와대는 보도 직후 출입기자들에게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입장을 내놨다.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논의한 적도 없고 남북이 추진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이었다. 하루가 지난 뒤인 28일 오전에 갑자기 외신의 보도로 다시 언론에 남북정상회담이 긍정적인 것 처럼 보도가 시작됐다. 청와대 역시 외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다시한 번 밝혔다.

오늘(28일) 로이터통신은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어제 보다 좀더 진전 있는 보도가 나왔다. 청와대 출입기자단은 또 확인에 나섰고, 청와대는 출입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어제 말씀드린거와 같이 남북정상회담 개최 추진과 관련 로이터 보도는 사실이 아니고, 현재도 어제와 다른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남북 통신선을 복원하기로 했다는 청와대의 발표 직후 남북정상회담 설이 솔솔 부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남북정상회담 설이 순풍 바람은 아닐까? 아니면 우리가 바라고 있는 꿈에서 그치고 말까? 이 두 문장에 대해 남북 모두 평화를 위해 꺼낼 수 있는 카드는 과연 무엇일까 궁금해 진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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