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정치

지방,정치 (539)
청와대 (188)
국회,정당 (75)
정부,행정 (183)
국방,외교 (695)
북한 (253)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881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장례 정당장으로 5일장 밝혀
     등록일 : 2018-07-23 (월) 18:27


최 대변인, 유가족과 상의하여 정당장으로 5일장 치르기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서 오후 5시부터 빈소에서 조문 받고 있어
장지 등 장례 절차 유가족과 상의 후 내일(24일) 발표 예정

 
정의당은 23일 고 노회찬 원내대표 장례 절차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우선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오후 5시부터 조문을 받고 있다. 이어 장례는 정당장으로 5일장으로 치러지며,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장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석 정의당 대변인은 장지 등 장례 절차는 유가족과 상의한 후 24일 오전 중으로 공식 발표하기로 했으며, 각 시도당에도 조문을 위한 분향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 대변인은 이어 노회찬 원내대표가 남긴 2장 분량의 유서 내용도 공개했다. 유서에서 노 원내대표는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제적공진화모임에서 4000만원을 받았지만 어떤 청탁이나 대가를 약속한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 후원 절차를 밞아야 했으나 그러지 않았다며, 누구를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 같은 자신의 행동이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며,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가 없다. 당을 아껴준 많은 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노 원내대표는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며,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며,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는 메시지도 남겼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기 바란다. 또 국민여러분 죄송하다며,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자신의 행동에 당이 어렵게 되었다며 사과한 것이다.


한편,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지난 2016년 드루킹 관련 정치자금 5000만원을 받은 정황이 있다며 허익범 특별검사팀으로부터 관련 수사를 받아 오고 있었다. 이로서 본지 기자는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를 마지막으로 본게 어제(22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장면이 마지막 모습이었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경남병무청, 취업맞춤형 입영제
5 06/18
ㆍ중소기업 신입 채용, 2년 연속 감
24 06/18
ㆍ진주시 (주)무학과 진주국제농식
11 06/18
ㆍ가호동주민자치위원회『2019 가호
73 06/18
ㆍ중3 학부모 맞춤형 입시설명회 열
23 06/18
ㆍ개천예술제 독일 베를린 문화 카
31 06/18
ㆍ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일~21일
6 06/17
ㆍ진로계획에 따라 입영시기도 내
5 06/17
ㆍ구직자 평균 13회 지원에 2회 서
24 06/17
ㆍ진주시 ‘남은 음식물 급여 돼지
74 06/17
ㆍ진주시, 농폐자재 수거로 농촌환
25 06/17
ㆍ진주시, 2019 배수개선 사업 3개
74 06/17
ㆍ제2회 LH사장배 경남오픈 탁구대
67 06/17
ㆍ법률홈닥터’진주시 일반성면 맞
73 06/17
ㆍ골고루 먹고 건강해져요! ”
27 06/17
ㆍ2019년 시민능력개발교육 강사워
74 06/17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