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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풍계리 핵 실험장 폐쇄 엄청난 폭발, 산산조각
     등록일 : 2018-05-24 (목) 20:35


[북 풍계리 핵 실험장 폐쇄 3보] 영국 스카이뉴스 자사 소속 기자, 엄청난 폭발 목격 보도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을 폐쇄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폭발이 있었고, 흙, 부서지 바위가 나왔다는 소식이 외신들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특히 영국 스카이뉴스 자사 소속 기자가 풍계리 핵 실험장 폐쇄와 관련 엄청난 폭발을 목격했다고 보도하며, 아시아 특파원은 톰 체셔 기자의 전언에 따르면 우리는 산을 올랐고, 약 500m 떨어진 곳에서 폭발을 지켜봤다고 밝혔다.
 
이어 12시간 동안 블라인드로 가져진 가운데 열차를 타고 이동했으며, 열차에서 내린 뒤 1시간 정도 차량으로 이동해 풍계리에 도착했다. 채셔 기자는 폐쇄 당시 3, 2, 1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으며, 폭발과 함께 먼지와 열기가 덮쳤다며, 복재로 만든 관찰용 오두막이 완전이 산산조각 났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이 소식은 AP통신은 북한 퐁계리 핵 실험장 폭파 소식을 가장 먼저 속보로 전했다. 이어 한국 연합뉴스를 비롯해 전 세계 언론들이 관련 소식을 보도했으며, 간간히 현장에서 취재하고 있는 국제기자단 기자들의 휴대전화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오전 11시경 2번 갱도 및 관측소를 폭파를 시작으로 오후 2시 17분경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4번 갱도에서 두 번째 폭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2시 47분경 핵 실험장 내 위치했던 생활동 본부 등 5개 건물이 철거됐고, 3번 갱도도 오후 4시 2분경 폭파됐으며, 4시 17분경 현장에 남아 있던 군 막사 2개 동이 폭파되면서 행사는 마무리 됐다고 알려왔다.
 
한편, 북한 풍계리 핵 실험장을 폐쇄했다는 소식은 현장에서 취재하고 있던 남쪽 공동취재단을 통해 휴대전화로 소식이 전해졌고, 현재(오후 8시)는 북한 퐁계리 현장 인터넷 등 통신 사정이 열악해 통화 중에 전화가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풍계리 핵 실험장 폐쇄 현장을 참관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북한 매체가 국제기자단을 통해 내일 아침에 전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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