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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데뷔 21주년 회동, 14년만 완전체 활동 시작
     등록일 : 2019-05-14 (화) 19:11


12일 식당서 점심 함께 하며 21주년 축하

그룹 핑클이 지난 21일 한 자리에 모였다. 14년 만에 완전체로 만난 이날은 데뷔 21주년을 되는 날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2일 옥주현 공식 팬클럽 인스타그램에 지금 핑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은 한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는 모습으로 네 사람은 핑클 21주년이야라고 말하며 생일 축하 노래를 함께 불렀다.

이날 데뷔 21주년을 생일을 함께 축하 하기 위해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진이 귀국했고, 영상은 리더 이효리의 남펀인 이상순이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8년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핑클은 1세대 걸그룹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청순한 콘셉트부터 섹시하고 당당한 콘셉트까지 소화해내며 당대 최고 걸그룹의 자리에 올랐다.

핑클은 지난 2005년 앨범 Forever Fin.K.L을 끝으로 14년 동안 그룹 활동을 하지 않았고,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날이 처음 이었다는 후문이다. 2005년 이후 이효리는 섹시 디바로,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성유리와 이진은 연기 활동에 도전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핑클은 오랜 공백을 가지며, 간간히 그룹으로 활동을 하기 원했으며, 성유리가 안방마님으로 있었던 SBS 힐링캠프에서도 옥주현을 부르고 당시 제주도에 있던 이효리는 전화로 연결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진은 아쉽게도 연결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난 3일 JTBC 측이 핑클 완전체를 주축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한다고 밝히면서 핑클 재결합이 가시화됐다.

12일날 옥주현은 공식 팬카페에 모든 것이 하나로 모이기 알맞고도 좋은 순간이 오면 꼭 모이게 될 거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완전체 활동은 오래 기다려주신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이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재결합이라는 타이틀로 기사가 꽤 나던데, 저희 핑클은 해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결합이라는 단어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핑클 완전체 활동은 저희 데뷔 날이었던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14년 만에 핑클 완전체 활동을 알렸다. 핑클의 활동 재개가 완전체 예능 출격으로 핑클 전원이 데뷔 21주년였던 12일 핑클 4명이 모여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은 의미가 크다.

2005년 이후 네 명이 공식적으로 모인 것은 처음이며, 이날 영상 공개는 핑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것과 같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요정 핑클의 완전체 귀환을 기다리고 있었던 만큼 기존 팬들은 물론이고 대중들까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핑클이 출연하는 예능은 한끼줍쇼,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를 제작한 윤현준 CP가 맡게 됐고, 연출은 효리네 민박 시즌을 담당했던 마건영 PD가 정승일 PD와 함께 올 여름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마건영 PD는 효리네 민박을 연출하면서 핑클 리더였던 이효리와 함께 제작하기도 했다.
 
마이뉴스코리아/유명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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