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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에 대한 생각
선진국에는 성형이 치료의 개념으로 접근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어찌 된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성형이 취미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한나라의 국민들의 사상과 이념 및 정체성을 좌우하는 방송사 및 언론 등에서도 성형을 부추기는 프로와 신문기사가 상당이 많아서 이러다간 우리나라가 "성형공화국"이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된다.필자는 조그마한 재능이...
밀양세종병원 화재 후 요즘 요양병원
지난 2018년 1월 26일 07:32 경남 밀양시 가곡동 613-19 세종병원 응급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의사 1명 간호사 1명 간호조무사 1명을 포함해서 47명이 사망하고 112명이 부상당하는 등 총 15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화재 사고 다.이 화재로 인하여 우리나라 재난안전대책 및 초기 화재 대응 부실에 국민들의 엄청난 공분을 불러일으켜 정부 및 보건복지부 소방방재청 등 국가재난관련 기관...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8...연예분야2
[1월 1일 오후 12시 33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7...연예분야1
[1월 1일 오후 12시 28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6...문화생활
[1월 1일 오후 12시 15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5...사회분야2
[1월 1일 오후 12시 05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4...사회분야1
[1월 1일 오전 11시 57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3...경제분야1
[1월 1일 오전 11시 45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2...정치분야2
[1월 1일 오전 11시 40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에게 촛불을 들게 한 최순실 사태, 2016년을 돌아보며1...정치분야1
[1월 1일 오전 1시 36분 기사]다산 다난했던 2016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기자가 1년 동안 취재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기사를 통해 세상이 얼마나 각박했고 따뜻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고 기사를 통해 불편을 끼친 독자가 있다면 지면을 통해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또한 이 기사가 기사로서 적당했는지, 미처 취재를 하면서 아쉬웠던 기사는 없었는지 반성해보는 시간도 가...
SBS 다규, '학교의 눈물' 재조명
지난 2013년 1월 중순경 신년특집 SBS스페셜 다큐멘터리 3부작 ‘학교의 눈물’이 학교폭력 문제의 충격적 실태를 공개해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당시 첫 방송은 학교폭력을 당하다가 끝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랑하는 아들을 가슴에 묻은 한 어머니의 인터뷰로 시작한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본지 기자는 ‘...
이른바 '김영란법' 더민주 '우상호
미풍양속으로 포장됐던 ‘한국식 부패 관행’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이 오는 9월28일 시행되면 공직자는 직무와 관련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3만원이 넘는 식사 대접, 5만원이 넘는 선물, 10만원이 넘는 경조사비를 받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직자 240만명에 배우자를 포함할 경우 법 적용 대상은 400만명에 이른다.이에 대해 우상호 더...
박정희 대통령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누가 '고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엄청난 국세를 퍼부은 '아방궁'이라 했던가?'서울 중구가 '박정희 공원' 의 설계 공모 당선작이 결정됐다. 서울 중구는 돈화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들어설 '동화동 역사문화공원 및 지하주차장' 설계 공모에서 우리동인건축사사무소와 동심원조경기술사사무소가 출품한 '시간의 기억을 담은 정원' 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새로 들어서는 주차...
우병우 민정수석의 '버티기' 성공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대통령직속특별감찰'을 받는다. 대통령직속특별감찰이란.2014년 3월 도입되어 그 목적은 권력형 비리 예방이고 감찰 대상은 대통령 배우자 및 4촌 이내의 친족,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의 공무원이다. (민정수석이 맏고 있는 업무는 검찰과 국민여론 및 민심동향 파악 , 공직·사회기강 관련 업무 보좌, 법률문제 보좌, 민원 업무를 처리한다) 이에 따라 특별...
창동시민대학에서 ' 화투에 나오는 문화와 생태
창동시민대학(문의 : 010-9912-3933, 창동예술촌공예교육관 : 학문당 뒷골목 창동마굿간 맞은편)에서 3월달 매주 화요일 저녁7시 우리의 친근한 놀이 문화를 대표하는 화투놀이에 얽힌 여러 가지 문화현상을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강의한다. 강사는 경남도교육청 환경생태담당 정대수 장학관이 담당한다.화투는 우리 서민들의 친근한 놀이문화의 중추를 이루고 있었던 한 때가 있었다. 요즘...
파견노동자는 봉인가?
우리시대는 왜 힘이세거나 가진 자만이 유리한 세상인가? 그 한 단면으로 파견노동자의 단면을 들여다보자. 한마디로 일은 노동자가 하고 돈은 파견업체가 챙겨가는 꼴이다. 일례를 보면 파견수수료가 8~12%이므로 잔업에 특근까지 하여 200만원 임금을 수령하는 노동자 한 사람당 수수료가 16만에서 24만원의 수수료가 파견엽체의 몫이다.그야말로 앉아서 손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다.&nb...
봄이 오는 소리
매화가 활짝 꽃망울 터뜨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입춘이 지난지 몇일 지났다. 곳곳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귀를 귀울이면 들려온다. 아직은 두툼한 파커가 필요하지만 속살대는 바람속에는 봄이 묻어나고 있다. 양지바른 어덕밑에는 봄쑥이 부끄러운 듯 빼꼼히 이 세상을 내다보고 있다. 벌써 이해도 두달이 지나 오늘이 이월의 마지막날이다.성급한 매화나무...
변하지 않는 경찰
모든 것이 변해도 경찰은 변하지 않는다.경찰은 강도 높은 자정노력을 통하여 급속도로 청렴도가 상승하고 있고, 특히 최근에는 인권보호와 피해자보호 등 세심한 부분 까지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등 전 세계에서 인정받을만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자부하며, 치안분야에 있어서도 한류를 수출하고 있는 등 다방면으로 발전하고 있으나, 그것은 우리 경찰의 입장일 뿐, 아직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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