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오피니언

김병연 시인 (56)
박미림 시인 (101)
이양규 칼럼 (32)
칼럼 기고 (43)
발행인 칼럼 (114)
기자수첩 (42)
공지사항 (31)
자유토론방 (1)





뉴스홈 > > ㆍ추천: 10  ㆍ조회: 14660      
병역만 제대로 복무해도 노블레스 오블리주
     등록일 : 2011-08-25 (목) 13:49


함안군의회 이성호 의원
'대한민국 병역명문가'를 아는가? 병무청이 3대 가족(할아버지, 아버지 형제, 본인 및 사촌형제까지) 모두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선발하여 주는 것이다. 함안군의회 의원인 이성호 가문은 올해 최고의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성호 가문은 1대 고(故) 이현창 씨를 포함한 남자가족 구성원 총 10명이 현역으로 군 복무를 성실하고 명예롭게 마쳤다. 특히, 가문대표 이성호 씨는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본보기이기도 하다.

이성호 의원은 '성실한 병역이행이 국가를 위해 최소한의 의무를 다하는 일이요, 가장 숭고한 실천'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지방 정치에 입문 후에도 강한 의무감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발로 뛰며 몸소실천하는 정치인으로 주위의 신망이 높다.

이와 같은 신뢰로 제17대 대통령 이명박 후보의 지역특별보좌역을 담당하기도 했다. 함안청년회의소 회장, 함안군체육회 이사 등 함안군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단체에 몸담아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또 이성호 의원은 최근에는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마을 쉼터 조성과 농로포장, 등산로 정비, 소도읍 정비 등을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힘을 쏟고 있다.

서민 정치를 지향하는 이 의원이지만 다양한 민원을 상담하고 해답을 찾기 위해 관련 법규 검토 등 전문적인 도움이 절실하다며 지방의원의 보좌관제 입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의원의 겸직 금지와 높은 도덕성을 강조하면서 의원의 직위에 걸맞는 의정활동수당의 현실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아름다운 함안을 위해 함안기부문화재단과 철도폐선부지를 활용한 생태친환경 숲길 조성, 자전거도로 건설 등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성호 의원의 행보가 자못 기대된다. 끝으로 이성호 의원은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등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라가 부강하고 군 복무를 성실히 이행해 많은 병역명문가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뉴스코리아/황영희기자 [2011.8.25 13:51]
  0
3500







최근 등록글
ㆍ산청군, 목조문화재 유관기관 합
74 11/23
ㆍ2017년도 병력동원훈련, 안전수송
5 11/23
ㆍ진주시, 항공산업 해외기반 구축
11 11/23
ㆍ진주시 매립장사업소, 한국환경공
74 11/23
ㆍ장애인 보행공간을 점령한 잡초제
74 11/23
ㆍ진주시 중앙동 옥봉건강위원회,‘
27 11/23
ㆍ함양 영화 '안시성' 제작지원 업
65 11/22
ㆍ성산구, 창원 터널 램프 교체 공
35 11/22
ㆍ경남 고성군, 바다 대청소 및 수
74 11/22
ㆍ함안군,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74 11/22
ㆍ마이스데이 행사로 민·관협력네
74 11/22
ㆍ다문화가족 자녀 위한 '인권감수
23 11/22
ㆍ교육도시 산청 위한 따뜻한 손길
23 11/22
ㆍ산청 특허 꾸지뽕 산음동의목 수
33 11/22
ㆍ현빈, 유지태 주연의 꾼, 개봉 첫
65 11/22
ㆍ제9회 진주평생학습축제 개최
74 11/22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정기간행물 등 사업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