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록일 : 2013-06-28 (금) 19:53
이날 오후5시 시작된 개회및 기념사를 시작으로 오프닝 무대로 시작된 축제의 장에서는 시립합창단의 4중창을 비롯하여 가야금연주, 예총공연, 관객과 함께, 색소폰 연주, 라이브 무대, 색소폰연주 택견공연 등 다양한 무대 행사로 봄의 마지막이자 5월의 마지막 밤 창동 사거리는 문화 와 젊음이 살아 숨 쉬는 거리로 변했고, 창동을 찾은 시민들은 발 걸음을 멈추고 깊어가는 봄 의 끝자락에 아쉬운 봄의 향연’을 만끽했다 그 중 우리민족 무예 택견 공연이 있었다 그 현장을 담아본다. ![]() 상인방송/이형배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