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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10월 축제장 태풍 가고, 구름 인파 몰려
     등록일 : 2019-10-07 (월) 14:48


새롭게 달라진 남강유등축제 워터라이팅, EDM파티 연신 환호성!
뮤지컬‘촉석산성아리아’진주성 찾은 관광객 이목 집중
백악기 인 진주’키즈존 공룡등 인기몰이, 공룡 만들기 체험도 인기


제18호 태풍‘미탁’내습으로 10월 2일∼3일 2일간 일부 휴장한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지난 4일 재개장했다. 경찰, 군부대,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민·관·군 1,000여 명의 발 빠른 대응이 돋보였다.

지난 4일 재개장한 진주의 10월 축제장(10.1~13.)에는 구름인파가 몰렸고 새롭게 단장한 축제는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는 남강수상에 펼쳐진 워터라이팅쇼, 야간가장행렬과 함께한 김시민장군‘진군명령퍼포먼스’, 제14회 전국가장행렬, 뮤지컬 촉석산성아리아, 코리아드라마어워즈, KDF콘서트, 액션퍼포먼스, KDF콘서트가 주말 밀려던 관광객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새롭게 확 달라진 진주 10월의 축제가 관광객에게 환호와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 관광객 발길 멈추게 한 워터라이팅 쇼! 인기 만점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그야말로 매일 밤이 젊음의 향연이다. 남강수상에 설치된 특설무대 앞에서는 매일 밤 워터라이팅 쇼가 진행됐다. 물, 불, 빛과 함께 레이저와 분수가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워터라이팅 쇼는 매일 밤 3번(오후 7시 30분, 오후 8시 30분, 오후 9시 30분)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 주말 5일(토) 오후 8시 30분에 펼쳐진 워터라이팅 쇼 마지막에는 깜짝 수상불꽃놀이가 펼쳐져 이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의 굉장한 환호를 받았다.
 
수상불꽃놀이를 동반한 워터라이팅 쇼는 오는 8일(화)과 12일(토) 오후 8시 30분에 남강수상에 설치된 특설무대 앞에서 펼쳐진다. 천수교(가람길)와 진주교(하늘길)에 설치된 빛 터널도 이전과 달리 동영상연출이 시도되어 많은 관광객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터널 속을 지날 때 남강수상에 전시된 유등 조망이 어려운 점을 해소하기 위해 조망권을 충분히 확보해 빛 속에서 빛을 볼 수 있도록 해 운치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역동적이고 젊어진 축제, 유등정원과 실크유등도 즐긴다.

매일 밤 유등축제장에서는 일렉트릭 댄스 뮤직(EDM)에 맞춰 경쾌한 춤을 추고 환호하는 젊은이의 무리를 볼 수 있다. 예전에 보지 못했던 유등축제장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전국청년상인네트워크(대표 백대운)에서 창업몰 부스를 입점한 후 관광객의 이목을 끌기 위해 준비한 EDM파티다. EDM파티가 펼쳐지는 시간, 부교를 건너기 위해 발권하는 관광객과 맞은 편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의 어깨도 들썩이게 한다. 촉석문 밑 둔치에 함께 조성된 유등과 꽃이 조화를 이룬 유등정원과 올해 첫 선을 보인 실크유등(신랑신부등)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남기는 것은 덤이다.

▶ 비단이 머금은 빛, 진주 실크소망등 첫 선!

진주보다 더 영롱한 빛으로 진주 전역을 밝히고 있는 진주실크 소망등이 진주남강유등축제장에 새로운 변화를 대표하고 있다. 특화산업인 실크산업의 부흥을 위해 소망등을 실크 소재로 선보였다. 실크 소망등은 진주를 진입하면 처음 내리게 되는 무료주차장, 시장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전시한 전통시장, 남강수상무대 관람석, 진주성 내 누각, 새롭게 변신한 유등체험관, 경남문화예술회관 맞은 편 가로수 정원 등 축제장 곳곳에서 ‘비단이 머금은 빛, 진주실크 소망등’의 귀하고 우아한 빛을 즐길 수 있다.

▶ MBC경남 ‘유등LIVE’방송도 인기

축제장 전역에 안내방송은 물론 관광객 사연제공과 음악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MBC경남 ‘유등LIVE’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주말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요미’가 출연해 진주성을 찾은 관광객의 흥을 한껏 돋구었다. 또한 ‘진주성과 임진왜란을 주제로 한 토크쇼(인문학자 심용환)”가 함께 펼쳐져 관광객에게 유익한 정보도 제공했다.
 
▶ 다양한 유등 기념품 선보여, 관광객 고르는 재미 한껏 즐겨...

올해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기념품이 관광객을 즐겁게 하고 있다. “전현무등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MBC방송 ‘선을 넘은 녀석들’에서 방송인 전현무씨가 선보였던 태극문양 애기등이 올해 축제장에서 외지 관광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정작 판매자들은 관광객의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태극문양 애기등은 강남동에 소재한 유등체험관에서 제작·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다. 경상대학교플러스사업단에서 선보인 꽃등, 데코레이션 전구등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창작 소망등 체험부스에서는‘엄마! 나는 꽃으로, 나는 전구로’를 외치는 어린 자녀의 선택에 부모들이 곤란해 하기도 했다. 최근 다수의 공룡화석 출몰로 학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것에 착안해 음악분수대에 조성된 키즈존 ‘백악기 인 진주’도 인기 만점이다. 공룡등 만들기 체험부스의 인기도 한창이다. “누나는 네모, 나는 세모”라고 외치는 어린 고객이 공룡등을 고르고 부모와 함께 신나는 DIY체험을 한껏 즐기기도 했다.

예년에 비해 한층 풍성해진 소망등 체험이 관광객의 재미를 더 해주고 있다. 올해 유등축제장에는 핸드폰 케이스 등 10종의 기념품이 관광객에게 선보여 축제장에 입점한 GS25편의점 매장과 축제장 기념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이뉴스코리아/김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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