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원로그인
회원등록 현재접속자
뉴스메인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MNKTV | 오피니언 | 연예스포츠 | 시군소식 |
  
 

사회

사회,일반 (963)
사건,사고 (381)
교육 (607)
노동,취업 (1435)
환경 (455)
의료,건강 (479)
인권,복지 (310)
여성,性 (92)
역사,이슈 (112)





뉴스홈 > > ㆍ추천: 0  ㆍ조회: 409      
천안 고속버스터미널서 화재 발생
     등록일 : 2019-03-10 (일) 20:16


 
10일 오후 5시 33분경, 터미널 2층서 발생

[천안, 고속버스터미널 화재현장] 휴일인 10일 오후 5시 33분경 천안 고속버스터미널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 받은 천안 동남소방서119는 5분 만인 오후 5시 38분경 화재현장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고속버스터미널 승강장 플랫폼으로 들어가 연기가 피어오르고 불이 보이는 곳에 소방수를 뿌렸다.
 
오후 5시 48분경 불길을 잡은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으로 들어가 인명수색과 함께 유리창을 깨고 연기가 밖으로 빠져 나갈 수 있게 초동 조치했다.

오늘 화재가 발생한 고속버스터미널 2층은 병원 창고로 사용하는 곳으로 추정되며, 박스가 있었고 물건이 쌓여 있었다고 동남소방서119 현장대응팀장이 말했다.

천안 고속버스터미널 2층 창고 화재발생으로 건물 내부가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으로 오후 6시 10분 완진(완전진화) 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차량 9대와 구급차량 2대, 현장지휘본부차량 1대 등 12대가 출동해 화재진화에 나섰다.

다만 화재현장이 2층이었고, 인명피해 없이 진화되었지만, 천안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터미널 번화가에서 발생한 화재여서 수십여 명이 대피했다.
 
아쉬웠던 것은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보이고 소방차량이 출동하는 등 현장은 긴박하게 돌아갔지만, 정작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앞 인도는 통제하지 않아 시민들이 화재현장을 구경하거나 지나가는 등 안전에는 미흡했다.
 
[천안 고속버스터미널 2층 화재현장에서=유명조 기자]
  0
3500







최근 등록글
ㆍ현대CNF (주) 저소득 가정 생닭
21 05/24
ㆍ27일부터 을지태극연습 실시
5 05/24
ㆍ업고 업고 - 정수라
43 05/24
ㆍ강남유등프로젝트 국토부 소규모
74 05/24
ㆍ제18회 진주 논개제 개최 깨끗한
73 05/24
ㆍ진주시, 실크소재를 이용한 “작
39 05/24
ㆍ진주시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워크
27 05/24
ㆍ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홍보
27 05/24
ㆍ진주시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39 05/24
ㆍ저출생 고령사회 지역사회는 대응
74 05/24
ㆍ채용 진행해도 뽑고 싶은 인재가
24 05/23
ㆍ'소상공인 찾아가는 민원무료상담
11 05/23
ㆍ경남도, 전 해역 패류독소 완전
27 05/23
ㆍ하동 출신 정득복 '하동포구' 시
31 05/23
ㆍ산청군, 25일 '젊꾼·소리화' 국
39 05/23
ㆍ난 너에게 - 정수라
43 05/23
신문사소개 - 발행인인사말 -이용약관 - 뉴스 운영원칙 - 광고 및 후원문의 - 오시는길

인터넷신문 / 마이뉴스코리아 / 발행일 2006년 3월 24일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회원사
등록번호 경남아00016호 / 등록일 2006년 3월 24일 / 사업자등록번호 : 608-15-58479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10길 23번 41호 / 대표전화 055-299-3511 / 팩스 055-299-3511
대표/발행인.편집인 : 하재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필선 / 보도자료 : pogyosa@naver.com
Copyright ⓒ마이 뉴스 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모든 저작권은 마이뉴스코리아 에 있습니다)